주체107(2018)년 9월 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각계층 쌍룡자동차로동자들의 파업을 야수적으로 탄압한

리명박《정권》의 만행 고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월 30일 남조선금속로조의 쌍룡자동차지부와 《쌍룡자동차희생자추모 및 해고자복직 범국민대책위원회》, 쌍룡자동차로동자가족들이 경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09년에 있은 쌍룡자동차로동자들의 생존권을 위한 파업을 야수적으로 진압한 리명박《정권》과 경찰의 만행을 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2009년에 있은 쌍룡자동차로조성원들의 파업을 야수적으로 진압할데 대한 지시를 경찰에 내린것은 리명박역도라고 성토하였다.

리명박의 지시를 받은 경찰은 탄압현장에 애기들과 어린 아이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직승기로 최루액을 뿌리고 시위대렬에 달려들어 곤봉을 휘두르면서 파업에 나선 로동자들을 가혹하게 탄압하였다고 밝혔다.

그들은 경찰청장이 평택을 방문하여 해고된 로동자들과 피해가족들에게 사과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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