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유엔 인종차별철페위원회 일본당국의 파렴치한 행위를 비판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월 30일 유엔 인종차별철페위원회가 심사보고서를 통해 일본당국이 일본군성노예문제를 피해자중심으로 접근해서 해결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유엔 인종차별철페위원회는 《일본군성노예합의》에는 성노예생존피해자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하면서 일본당국은 과거 일제에 의하여 감행된 녀성인권침해에 대하여 명백한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지적하였다.

일본당국이 일본군성노예문제는 2015년 《합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해결지었다.》고 하면서 더이상 성노예문제를 거론하는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보고서의 지적을 받아들이지 않고있는데 대해서도 비판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과거에 저지른 만행에 대하여 사죄와 배상은 커녕 후안무치하게 놀아대고있는 일본에 대한 국제사회의 분노와 규탄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질것이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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