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유튜브까지 어지럽히려는 대글범죄자들

 

《죽게 되면 원님의 상투라도 잡는다.》는 옛 속담이 있다.

죽음의 막바지에 처한자들이 살기 위해 그 어떤 수단도 가리지 않는다는데로부터 생겨난 말이라 하겠다.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사그러져가는 정치적잔명을 부지해보려고 이제는 인터네트동영상공유싸이트인 유튜브까지 저들의 유치한 여론조작마당으로 만들려고 추하게 놀아대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에게 신통히도 어울리는 말이다.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언론이 《현 정권에 장악되고 언론들도 야당의 목소리를 내지 않고있다.》, 《진실을 알려주는 유일한 길은 유튜브뿐》이라고 하면서 유튜브싸이트에 《옳은 소리》라는 계정을 새로 내오고 현 집권세력을 공격하고 보수의 《가치관》을 설교하는 동영상들을 올리고있다.

초록은 동색이라고 《바른미래당》것들도 《국민의 당》과 《바른정당》의 유튜브계정들을 통합한 후 현 당국을 깎아내리며 지지세력규합을 호소하는 내용의 동영상들을 대대적으로 류포시키고있다.

가관은 극우익보수떨거지들까지 이에 합세하여 《정규재TV》, 《신의 한수》, 《황장수의 뉴스브리핑》, 《조갑제TV》, 《배나TV》, 《미디어워치TV》를 비롯한 유튜브계정들을 경쟁적으로 개설해놓고 거기에다 그 무슨 《금괴 200t 자백한 집권자》, 《로회찬은 타살》, 《<세월>호가족 정부보조금으로 귀족 탄생》 등 그야말로 황당한 날조여론들을 내돌리고있는것이다.

유튜브를 리용한 보수패당의 황당한 여론조작놀음은 민심의 배척과 버림을 받고 력사의 무덤속으로 빠져들어가는 산송장들의 유치한 발악외 다름이 아니다.

다 아는바와 같이 유튜브는 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과학기술과 경제, 문화정보를 보다 쉽게 공유할수 있도록 개발된 인터네트소통공간으로서 오늘날 인류사회의 문명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있다.

그런데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인류의 신성한 문화정보교류공간인 유튜브를 저들의 추악한 정치적목적달성에 악용하면서 인터네트사용자들의 눈과 귀를 심히 어지럽히고있으니 이 얼마나 너절한 무리들인가.

더러운 목숨부지를 위해서는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것이 바로 보수떨거지들이다.

지난 시기 보수패당은 불리한 《선거》정세를 역전시켜보려고 정보원과 경찰, 군 기무사령부까지 동원하여 인터네트상에서 각종 류언비어와 조작된 정보를 내돌리는 대글공작을 벌리다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다.

과거의 죄악을 심각히 반성하고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또다시 여론을 기만하기 위해 유튜브에까지 너절한 마수를 뻗치려고 책동하는것은 보수패거리들이야말로 얼마나 후안무치한 무리들인가를 낱낱이 보여주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온갖 잔꾀를 다 부리며 유튜브공간에서 허튼 나발을 불어댄다고 해서 거기에 넘어갈 남조선민심이 아니다.

이미 남조선민심은 《자유한국당》과 같은 보수역적무리들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렸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파멸의 위기에서 벗어나보려고 발악하면 발악할수록 민심의 준엄한 심판이라는 진펄속에 더 깊이 빠져들수밖에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최 려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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