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5일 《우리 민족끼리》

 

산송장들의 《건강》타령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 반인민적악정과 파쑈독재통치로 남조선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정신육체적고통과 아픔을 들씌운 특급범죄자들이 중형을 선고받게 되자 살아보겠다고 불쌍한 흉내를 피우며 역겹게 놀아대고있다.

얼마전 박근혜역도는 여론의 눈초리가 집중된 속에 열린 2심재판에 《건강이 나쁘다.》는 핑게를 대며 법정에 아예 낯짝을 내밀지도 않았다.

2심재판으로 말하면 박근혜역도가 1심재판에서 선고된 징역 24년과 벌금 1 620만US$라는 형벌을 인정할수 없다고 생떼를 부려 다시 준비한것이다.

그런데 막상 2심재판이 열리게 되자 역도년은 저지른 죄악에 대한 심판이 두려워서인지 《건강악화》나발을 불어대며 나자빠진것이다.

신병을 구실로 살구멍을 찾아 빠지는데서는 전두환역도도 짝지지 않는다.

역도는 38년전 몸서리치는 광주참사를 주도한 범죄를 따지는 광주지방법원의 재판출두요구에 《나이 90살이 가까와오니 이젠 기억력이 감퇴되여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다.》며 막무가내로 뻗쳐댔다.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우롱이면 이보다 더한 우롱이 어디 있고 파렴치한이면 이보다 더한 파렴치한이 어디 또 있겠는가.

용납할수 없는 만고죄악을 저지른것으로 하여 인간세상에서 쫓겨나 어둑침침한 곳에서 죽음을 기다리고있는 산송장과도 같은 년놈들이 그 무슨 《건강》타령을 늘어놓는것 자체가 언어도단이 아닐수 없다.

소가 웃다 꾸레미터질 년놈들의 신병구실이 얼마나 황당하면 각계층은 물론 재판관들마저 《국정롱단》에 이은 《사법롱단》이다, 정당한 리유없이 법정출석을 거부한 피고들을 엄벌에 처할것이라고 웨쳤겠는가.

결국 박근혜역도는 2심재판에서 1심때보다 더 무거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는 전대미문의 죄악을 감행하고도 《건강악화》를 구실로 재판에 나오지 않은 천하악녀에 대한 응당한 징벌이다.

하기에 남조선 각계각층은 박근혜역도에게 중형을 선고한데 대해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 사필귀정이다.》고 하면서 살인악마 전두환역도에게도 하루빨리 중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성토하고있다.

박근혜, 전두환역도를 비롯한 보수적페청산대상들에 대한 민심의 판결은 언제나 준렬하다.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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