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경찰 박근혜의 부역자였던 대구시교육감을 조사

 

남조선언론들이 지난 8월 25일 대구시 경찰서가 6. 13지방자치제선거당시 《선거법》을 위반하고 대구시 교육감으로 당선된 강은희를 조사하기 위해 그의 측근들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하였다고 밝혔다.

대구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방교육자치법》상 교육감후보자는 특정정당의 지지를 받고있다는점을 유권자들에게 알리지 못하게 되여있다고 한다.

그런데 강은희는 6. 13 지방자치제선거때 자기가 《제19대 새누리당 국회의원》을 하였다는 경력을 적은 선전물을 10만여부나 인쇄하여 우편으로 대구시유권자들에게 발송하였다고 한다.

경찰은 강은희대구시교육감의 측근들에게서 압수한 휴대전화 등을 분석하여 부정선거의 내막을 철저히 조사할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박근혜의 부역자로서 《새누리당》의 《국회》의원은 물론 녀성가족부 장관까지 해먹은 강은희가 교육감직에서 파직되여 박근혜처럼 쇠고랑을 차는것은 시간문제라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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