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시민단체 군부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연장을 규탄하는 성명발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월 24일 남조선의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겨레하나)가 성명을 발표하여 군부당국이 박근혜《정권》시기 일본 아베정부와 체결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연장할것을 발표한데 대해 이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는 군부가 군사정보분야에서 일본과의 그 무슨 《전략적소통》과 《실익》을 운운하며 《군사정보보호협정》을 한해 더 연장할것이라고 공공연히 선포한것은 일본의 과거죄악을 묵인하는것이고 조선반도재침책동에 동조하는 행위로 된다고 성토하였다.

그러면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연장은 외세를 업고 동족을 힘으로 압살해보려고 날뛴 박근혜보수패거리들의 반공화국대결망동을 재현하는것으로 된다고 경고하면서 현 당국은 판문점선언을 심각하게 훼손시키는 군부의 결정을 취소시켜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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