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세월》호관련시민단체들

《<세월>호참사피해자지원특별법 개정안》을 통과시킬것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월 23일 4. 16련대가족협의회와 피해자지원위원회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제사법위원회에 《<세월>호참사피해자지원특별법 개정안》을 통과시킬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참가자들은 《세월》호수색구조활동에 동원되였던 민간인잠수공들이 심각한 정신적 및 신체적부상을 입어 생업이 중단되였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4. 16《세월》호참사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은 민간인잠수공들을 피해자로 인정하지 않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세월》호참사 당시 과거 보수당국이 민간인잠수공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며 그들이 거의 300구의 희생자를 수습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민간인잠수공들을 현장에 오도록 요청한것은 박근혜보수《정권》의 무능력과 공백때문이라고 비판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세월》호침몰직후 몸이 불편한 속에서도 현장을 제대로 수색할수 있는 구조잠수공이 없다는 말을 듣고 달려간 민간인잠수공들의 희생적인 노력에 대해 응당히 평가해야 한다고 하면서 특별법개정안 통과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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