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시민사회단체들 량승태《사법롱단》사건의

철저한 수사와 책임자처벌을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월 23일 참여련대 《아름드리홀》에서 《량승태사법롱단대응을 위한 시국회의》가 시국회의를 개최하고 량승태《사법롱단》사건의 수사를 방해하는 법원을 규탄하고 《사법부》와 《국회》, 검찰에 제대로 된 수사와 처벌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사법롱단》사태가 그 끝을 알수 없이 확인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반성과 사태해결의지를 전혀 찾아볼수 없는 《사법부》를 신랄히 비난하였다.

또한 량승태 전 《대법원》 원장이 임명한 다수의 대법관들이 여전히 《대법원》에서 판단자로 자처하고있고 검찰의 수사협조요구에 무성의로 일관하고있으며 법원은 상식적으로 납득할수 없는 리유로 검찰의 압수수색령장 대부분을 기각하고있다고 비판하였다.

그러면서 근거없는 령장기각중단 및 진상규명에 적극 협조, 《사법롱단》에 책임있는 법원과 량승태 전 《대법원》 원장이 제청한 대법관 즉각 사퇴, 량승태의 구속수사 등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시국회의는 특별재판부 설치, 량승태구속처벌, 적페법관탄핵 등을 요구하는 국민대회를 오는 9월 1일 《대법원》앞에서 벌릴 계획을 발표하고 앞으로 특별법제정을 요구하는 1만명 시국선언서명운동을 전개할것을 선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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