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시민사회단체들 집권시기 《계엄령》문건을 작성하였던

전두환도 처벌할것을 주장

 

남조선언론보도에 의하면 지난 8월 22일 남조선의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를 비롯한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두환역도가 집권시기에 《계엄령》문건을 작성한 사실이 드러난데 대하여 경악을 표시하면서 관련자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지난 1987년 6월 전두환군사《정권》은 도처에서 벌어지고있는 민주화투쟁을 진압할 흉계밑에 《작전명령 제87-4호》라는 《계엄령》문건을 작성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살인적인 《계엄령》문건을 계획하고 작성하는데 직접적으로 관여한 전두환과 당시 륙군참모총장이였던 박희도는 력사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발언자들은 전두환군사《정권》을 단죄하지 않았기때문에 박근혜《정권》이 반복한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검찰의 엄격한 조사와 처벌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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