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여러 정당들 판문점선언의 전면적인 리행을 강력히 주장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더불어민주당, 정의당을 비롯한 민주개혁정당들이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을 위한 종전선언채택과 판문점선언의 전면적인 리행을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더불어민주당은 판문점선언과 6. 12싱가포르조미공동성명채택으로 조성된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조선반도의 평화정착을 위해 《국회》에서 판문점지지결의안을 무조건 통과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민주평화당은 《국회》의석을 모두 합치면 과반수가 넘는것만큼 8월 《림시국회》에서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을 통과시키자고 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의 요구에 적극 합세하고있다.

정의당도 《국회》에서 판문점선언리행을 가로막는 보수야당들을 비판하면서 민주개혁정당들이 서로 련대하고 협력하여 북남관계문제와 적페청산에서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그러면서 《국회》가 《대북경제협력》사업을 위한 조건을 마련해주어야 한다고 하면서 현 당국의 《대북정책》에 정당들이 초당적으로 협력할것을 요구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판문점선언의 전면적인 리행을 강력히 바라는 민심에 한사코 도전하는 보수야당들은 더 큰 비난과 배척을 받게 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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