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검찰 량승태《대법원》이 박근혜탄핵재판자료를 빼낸

범죄혐의를 조사할것을 발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월 21일 남조선검찰이 량승태《대법원》이 박근혜에 대한 탄핵재판과정에 《헌법재판소》가 론의하였던 내용들과 재판관들의 심의자료를 빼내였다는 증거를 확증하기 위해 혐의자를 소환조사할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 1부와 3부 부장검사들은 지난 2015년부터 올해초까지 《헌법재판소》에 동원되였던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최희준이 《대법원》과 결탁하여 재판관련기밀을 빼낸 혐의가 있다고 하면서 이 기밀들이 《대법원》 원장이였던 량승태에게 어떻게 보고되였는지 행처를 조사할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검찰은 량승태《대법원》 행정처의 차장이였던 림종현에게서 압수한 USB와 하드디스크들에 박근혜탄핵심판과 관련한 재판관들의 론의내용 등이 담겨져있는 문건을 확보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량승태가 박근혜에 대한 탄핵재판과정에 《헌법재판소》가 론의하였던 내용들과 재판관들의 심의자료를 빼내였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더욱 곤경에 빠지게 되였다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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