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공무원로조 해직자들의 복직을 요구하여 롱성투쟁 돌입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월 22일 공무원로조가 청와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직자들의 원직복직약속리행을 요구하며 무기한 롱성에 돌입하였다.

참가자들은 2002년 3월부터 2016년 12월말까지 징계를 받은 공무원은 파면, 해임 등 공직배제 530명을 포함하여 총 2 986명에 달하며 이들중 136명의 해직자는 아직도 공직으로 돌아가지 못했다고 하면서 해직자 복직 및 특별법제정을 현 당국에 요구하였다.

또한 사회적공익을 위해 활동해온 해직자들중 래년에는 3분의 1이 퇴직나이가 되며 4년후에는 절반의 해고자가 정년을 맞게 된다고 하면서 원직복직의 꿈을 더이상 미룰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후 참가자들은 청와대주변에서 《공무원로조 해직자복직특별법제정요구 결의대회》를 진행하고 무기한 롱성에 돌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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