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가련한 인간추물들의 히스테리적발작

 

중추신경계통에 기능장애가 오면 경련발작이 일어나게 된다.

이러한 증상을 두고 의학계에서는 히스테리라고 하는데 최근 보수패거리들의 행태가 이를 방불케하고있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6. 12싱가포르조미공동성명의 채택으로 날로 더욱 거세지고있는 남조선각계층의 자주통일, 미군철수투쟁의 대하를 막아보겠다고 날뛰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의 발광을 그에 비유할수 있다.

동족대결과 친미사대에 환장한 나머지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을 강력히 바라는 민심에는 아랑곳없이 판에 박힌 《한미동맹》과 《미군의 영구주둔》을 읊조리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과 보수떨거지들이야말로 남조선을 영원히 미국의 속국으로,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한 희생물로 내맡기려는 현대판 《을사오적》외 다름이 아니다.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히스테리적광증을 부리고있는 남조선보수패당의 추태에 지금 남조선각계층은 한결같이 랭소를 보내고있다.

《이미 썩어문드러졌어야 할 한줌도 못되는 친미매국노들》, 《께끈한 인간버러지들이 아직도 버드럭거리며 세상을 어지럽히고있는것은 민족의 망신이고 수치이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을 미국으로 추방시켜야 한다.》는 저주와 규탄의 목소리가 쉬임없이 울려나오고있다.

민심은 이미 《자유한국당》과 같은 사대매국노, 동족대결광들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렸다.

외세의 바지가랭이에 붙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가련한 인간추물, 역적무리들은 민심의 더 큰 비난과 배척을 면치 못할것이다.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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