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각계층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석방에 항의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월 21일 남조선의 민중당과 진보련대가 서울시에 있는 송파경찰서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보수《정권》시기 청와대 비서실장이였던 김기춘의 석방에 항의하면서 재구속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김기춘은 박근혜집권시기 청와대 비서실장직에 틀고앉아 《리석기내란음모사건》을 조작하여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킨 범죄자라고 규탄하면서 이런자가 길거리를 뻐젓이 활보하도록 놓아두는것은 초불민심에 역행하는 행위라고 밝혔다.

또한 경찰당국은 주민들이 김기춘의 석방에 대한 항의표시의 일환으로 그가 탄 자동차를 파손시킨데 대해서만 문제시하고있다고 비난하면서 그들이 왜 그렇게 행동하였겠는가를 의미해보고 김기춘을 재구속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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