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검찰 불법정치공작에 가담한 전 《국정원》 실장에게 징역형 선고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월 20일 서울중앙지방검찰이 리명박《정권》시기 불법정치공작에 가담한 신승균 전 《국정원》 전략실장에게 징역 4년형과 자격정지 4년을 구형하였다.

검찰은 리명박집권시기 여론조작팀을 동원해 여론을 외곡, 날조하는 등 정보원의 불법정치활동을 주도한 신승균은 사건의 실질적인 책임자의 한사람이라며 이같은 구형을 언도한다고 밝혔다.

밝혀진데 의하면 신승균은 리명박《정권》시기인 2011년 5월 당시 원세훈 《국정원》 원장 등과 공모하여 보수단체를 리용해 《반값등록금 실현주장》 맞대응시위를 열거나 《시국》광고를 게재하고 야당정치인들을 비난하는 글들을 류포시키는 등 보수당국의 정책에 반기를 드는 정치세력들을 탄압한 혐의를 받고있다고 한다. 또한 2012년 《총선》과 《대선》 당시 선거관련 여론조사비용으로 《정보원활동비》 1 200만원을 횡령한 혐의도 받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보수《정권》시기 온갖 불법무법의 범죄행위를 일삼아온 보수적페세력을 하루빨리 청산하기 위한 각계층의 투쟁의지는 더욱 고조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