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해외동포단체들 쌍룡자동차 사태문제해결을 요구하여 련대투쟁 선언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월 18일 미국, 프랑스, 카나다를 비롯한 세계 8개국 18개 도시의 40개 해외동포단체들이 쌍룡자동차 사태문제해결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련대투쟁을 선언하였다.

단체들은 사활을 건 남조선로동자들의 투쟁에 지원과 련대의 손길을 뻗쳐 로동자인권이 유린되는 긴급한 사안의 해결에 동참하고자 한다고 하면서 쌍룡자동차 해고로동자가 전원복직되는 그날까지 할수 있는 모든 련대와 지지를 아끼지 않을것을 천명하였다.

또한 2009년 쌍룡자동차 정리해고 당시 리명박역도가 경찰에게 살인진압을 지시했고 회사와 경찰이 불법으로 공조하여 파업을 파괴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하면서 과거 적페《정권》에 의해 유린된 쌍룡자동차 해고자들의 삶을 현 당국이 나서서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계속하여 쌍룡자동차 사태해결을 위해 2009년 쌍룡자동차 회계조작의혹과 당시 회사, 경기경찰청 공모 파업유도, 로조파괴사건에 대한 《국정조사》, 2009년 7~8월 쌍룡자동차 살인진압 진상규명 및 책임자처벌, 쌍룡자동차 사태관련 구속, 수배, 벌금 등 형사처벌자 사면복권, 손해배상, 가압류 철회, 《대법원》 쌍룡자동차 재판거래 진실규명 및 책임자 처벌, 《사법롱단》 특별법 제정과 쌍룡자동차 정리해고사건 재심, 쌍룡자동차 희생자가족 지원방안 마련, 쌍룡자동차 해고자 전원복직, 정리해고제 페지 등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끝으로 단체들은 앞으로 쌍룡자동차사태의 진행과정을 면밀히 주시할것이며 이에 대한 부당성과 인권유린 등을 국제사회에 알려나가면서 련대투쟁을 강력하게 이어나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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