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언론로조 불법선거에 개입한 《부산일보》 사장의 퇴진을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월 20일 《전국언론로조》 부산일보지부 로조원들이 부산시 동구에 있는 《부산일보》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언론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심히 훼손시키고 불법선거운동을 벌린 안병길 《부산일보》 사장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언론에 의하면 《부산일보》 사장 안병길은 지난 지방자치제선거 당시 안해인 박문자가 《자유한국당》 부산시 시의원후보로 출마하자 주변사람들에게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한다는 통보문을 발송하여 각계의 물의를 일으켰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결의대회참가자들은 안병길이 공정보도는 물론 편집권을 훼손하고 불법선거운동을 벌렸다고 하면서 사회진보를 위해 써야 할 언론의 힘을 자기 집안의 리속을 챙기는데 사용한 그의 비량심적인 행태를 신랄히 비판하였다.

계속하여 언론적페를 청산하지 않고서는 사회의 민주화가 결코 실현될수 없다고 하면서 공정한 언론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언론인으로서의 량심과 의무를 줴버린 안병길은 당장 사장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안병길이 사장직에서 퇴진할 때까지 투쟁을 계속 벌려나갈 굳은 의지를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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