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 《사법롱단》사건 규탄투쟁 선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월 20일 부산지역의 50여개 단체들로 이루어진 적페청산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가 부산고등법원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집권시기 감행된 불법무법의 《사법롱단》사건을 규탄하는 투쟁을 벌릴것을 선포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통합진보당강제해산사건개입 등 《사법롱단》세력의 범죄행위가 계속 드러나고있지만 처벌받은 사람은 한명도 없다고 하면서 더 이상 량승태에게 《면죄부》를 주어서는 안된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사법부가 개별사건에 대하여 대가관계가 인정되지 않으면 일없는것처럼 말하고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고 하면서 철저한 진상을 밝혀 법원에 남아있는 《사법롱단》사건관련자들도 탄핵절차를 밟아 퇴진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사법롱단》사건으로 인한 살인적해고와 《국가폭력》의 피해자들이 법을 어긴 가해자로 오도되였지만 사법부의 사죄와 반성의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고 하면서 관련있는자들을 검찰에 기소하고 적페판사들을 당장 내쫓을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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