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쌍룡자동차 로조단체 해고자들의 전원복직을 요구하는 범국민대회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8일 쌍룡자동차 희생자추모 및 해고자복직 범국민대책위원회가 서울시 중구에 있는 서울광장에서 쌍룡자동차사태에 대한 진상규명과 해고자들의 전원복직을 요구하는 범국민대회를 진행하였다.

이날 대회참가자들은 현 《정권》이 출범한지 15개월이 넘도록 살인진압에 대한 사과와 손해배상 등 할수 있는 일조차 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현 당국이 2009년 쌍룡자동차 파업진압사태를 해결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리명박집권시기 로조와해책동, 박근혜집권시기 《정부》와 《대법원》이 합작한 재판거래로 30여명의 무고한 로동자들이 생죽음을 당했지만 그 누구도 용서를 빌지 않는다고 하면서 현 당국은 정리해고, 《파견법》, 《기간제법》 등 3대 로동악법을 페기하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쌍룡자동차사태해결을 위한 10대요구사항을 발표하고 서울광장에서 청와대까지 도보행진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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