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변호사단체 《량승태사법롱단》사건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월 17일 서울시 서초동 《대법원》앞에서 남조선의 변호사단체가 《량승태사법롱단》 및 기획판결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진상규명, 책임자처벌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남조선각지의 2 000여명의 변호사들이 참가하였다.

변호사들은 헌법기관이자 최고법원인 대법원이 이러한 불법행위를 하였다는 점이 충격과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철저한 진상규명과 관련자처벌, 대법원의 진정한 사과, 재발방지대책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특히 《량승태사법부》가 일제강점시기 강제징용피해자들의 소송을 두고 당시 청와대, 외교부와 뒤거래를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서는 피해자권리구제를 위해 노력하기는커녕 그들의 재판까지 거래의 대상으로 삼았다고 비난하며 이는 참으로 천인공노할 범죄라고 성토하였다.

또한 《량승태대법원》이 상고법원추진에 반대한 변호사협회를 압박한 정황이 담긴 문건이 공개된데 대해서도 충격적인 일이라고 강조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