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 북남로동자통일축구경기대회는

민족의 통일열기를 더욱 고조시킨 계기라고 평가

 

남조선언론들이 지난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에서 진행된 북남로동자통일축구경기대회는 민족의 화해와 통일열기를 더욱 고조시킨 의의있는 계기였다고 높이 평가하고있다.

언론들은 이번 경기대회기간 경기장에는 독도가 그려진 대형통일기가 나붓기고 《4. 27판문점선언리행》이라는 대형구호가 내걸려져있었으며 평화를 상징하는 복장을 한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조합원들, 3만여명의 시민들이 통일기와 함께 《우리는 하나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는 응원봉을 들고 낮기온이 37인 무더위가 계속되였지만 통일기를 흔들면서 량측선수들을 뜨겁게 응원해주었다고 전하였다.

특히 언론들은 하얀색 운동복을 입은 《통일축구 서울시민응원단》이 경기장과 가까운 관람석에서 《우리는 하나다!》, 《힘내라!》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응원을 주도하였고 악단들도 《반갑습니다》, 《달려가자 미래로》 등 우리 노래들을 련이어 부르면서 경기장안의 통일분위기를 한껏 돋구어준데 대하여 상세히 보도하였다.

언론들은 북남로동자통일축구경기대회소식을 전하면서 북과 남사이의 교류와 협력사업이 심화될수록 통일열기는 더욱 고조될것이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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