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최고사령부는 언제나 최전선에

 

언제인가 일군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한자리에 모시였을 때에 있은 일이다.

이날 일군들은 위대한 장군님께 끊임없는 전선시찰의 길을 이어가고계시는 장군님의 안녕을 바라는 인민들의 간절한 심정을 그대로 말씀드리였다.

그러면서 유사시도 아닌 지금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최고사령부에 계셔야 하며 위험천만한 전선시찰만은 삼가해주실것을 거듭 청올리였다.

일군들이 올리는 말속에는 온 나라 천만군민의 소망이 뜨겁게 담겨져있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심정은 뜨거우시였다. 하지만 그이께서는 단호하신 어조로 가시철조망을 친 전연지대뿐아니라 그보다 더 험하고 위험한 곳에도 가보아야 한다고, 나는 인민의 지도자로서,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서 언제나 우리 인민들과 군인들에게 충실할것이라고 하시면서 전선시찰의 길을 계속 이어가실 자신의 변함없는 의지를 엄숙히 천명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이렇듯 숭고한 사명감을 안으시고 조국수호의 최전선에 계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은 언제나 최전선에 계시였다!

우리의 최고사령부는 언제나 최전선에 있었다!

이것은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안으시고 위험한 전선길에 계신 우리 장군님을 뵈옵던 최전연군인들의 격정넘친 체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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