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승리와 영광만을 떨치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이 세계적인 전략국가로 존엄떨치고있는 오늘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을 일으키며 9월의 대축전장을 향하여 질풍노도쳐 진군해가는 천만군민의 투쟁기세는 하늘에 닿았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고 경제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애국충정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는 우리 천만군민의 힘찬 발걸음에 의하여 이 땅은 비약의 열풍으로 끓어번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군대와 인민이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상징이며 일심단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이 있습니다.

오늘 우리 공화국에서 이룩되고있는 승리와 번영에는 그를 강력하게 추동하는 원동력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 당과 전체 인민의 일심일체의 거대한 위력이 우리 당과 혁명이 이룩한 위대한 승리의 원동력이고 근본비결이였다고 엄숙히 천명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으로 충만된 그이의 숭고한 뜻은 날이 갈수록 천만군민의 심장을 격동시켜주며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고무추동하고있다.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재부인 우리의 일심단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한마음한뜻이 되여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웠으며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기적과 변혁도 창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인민을 굳게 믿으시고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는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시면 인민은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비약과 혁신을 이룩하는것이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해에 진행된 충정의 70일전투와 200일전투에서 승리의 포성을 련일 울릴수 있은것도, 만리마의 기상으로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으며 거창한 변혁을 이룩하여 세인을 놀래울수 있은것도,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자기가 정한 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고있는것도 령도자는 인민을 굳게 믿고 인민은 그이를 충정의 일편단심으로 받들어온 일심일체의 위력이 있었기때문이라고 우리 천만군민은 긍지높이 말하고있다.

하다면 강위력한 우리의 일심단결은 과연 무엇으로 하여 그토록 진할줄 모르는 위력을 발휘하는것인가.

몇해전 10월의 하늘가에 메아리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확신에 넘치신 음성이 오늘도 우리 천만군민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조선혁명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합니다.

근로하는 인민이 영원하듯이 인민을 위하여, 인민과 함께 투쟁하는데 영원한 정의와 승리가 있습니다. …

군대와 인민에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무한대한 사랑과 믿음, 바로 이것이 천만군민의 일편단심을 낳는 근본원천이다.

령도자와 인민이 사상과 뜻으로 뭉치고 정과 의리로 뭉친 일심단결의 나라, 령도자의 마음속에 인민이 있고 인민의 마음속에 령도자가 계시는 혼연일체야말로 주체조선의 제일국력이며 최강의 무기이다.

하기에 온 겨레와 세계 진보적인류는 《북은 령도자를 중심으로 굳게 뭉친 필승의 강국.》, 《수령, 당, 대중이 일심단결된 북은 필승불패이다.》, 《당의 두리에 군대와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쳐있는 조선, 주체조선의 승리의 비결은 일심단결에 있다.》, 《조선의 힘은 출중한 령도자를 모신데 있다. 령도자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은 조선의 첫째가는 국력인 일심단결의 위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치게 한다.》라고 하면서 우리 공화국을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고있다.

정녕 그 누구도 가질수 없고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의 일심단결, 여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가 영원히 승리만을 떨쳐나갈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

그렇다.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천만군민이 그이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룬 주체조선의 일심단결을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으며 그 위대한 힘으로 전진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이 땅우에 영원히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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