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공공운수로조 도시가스 점검검침원들에 대한 안전 및 건강대책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2일 공공운수로조 서울지역공공써비스지부가 서울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시가스 점검검침원들에 대한 안전 및 건강대책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지난 한달간 서울지역의 도시가스 점검검침원 4명이 쓰러져 병원에 입원하였다고 하면서 계속되는 폭양으로 수많은 로동자들이 어지럼증과 메스꺼움, 두통 등을 겪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그에 대해 7월 23일과 26일 도시가스공급사와 고객쎈터, 서울시 상황대응과에 대책을 요구하였으나 아직까지 아무런 반응도 없다고 지적하였다.

끝으로 폭양대책마련을 위해 서울시장 면담신청서를 제출하고 더이상의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도록 시급한 안전대책을 세울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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