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종교단체들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구축을 요구하는 성명 발표,

판문점선언리행을 위한 투쟁에 앞장설것을 결의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24일 《한국종교인평화회의》가 정전협정 65년을 맞으며 《평화는 이미 시작되였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판문점선언의 정신에 맞게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수립을 위한 투쟁에 앞장서나갈것을 굳게 결의하였다.

종교단체들은 이날 성명을 통해 7월 27은 정전협정 65년이 되는 날이라고 하면서 민족사에 큰 전환을 이룩한 판문점선언은 비정상적인 정전상태를 종식시키고 확고한 평화체제를 수립하는것을 더이상 미룰수 없는 력사적과제로 규정했다고 강조하였다.

남조선의 모든 종교인들은 조선반도의 《평화는 이미 시작되였음을 선언한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을 위한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이후 우리는 공고한 평화를 위한 구체적인 행동을 고민하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행복한 삶은 굳건한 평화우에서 이루어진다, 조선반도에 살고있는 우리는 행복한 삶, 평화로운 삶을 갈망한다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랭전으로 인해 아픈 상처를 입은 사람들을 치유하고 분렬의 흔적을 고쳐나감으로써 하루빨리 평화의 시대를 열어나가자고 호소하면서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 종교인들이 적극 앞장서나갈것을 굳게 결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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