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더불어민주당 《쌍룡차》해고 로동자추모제에서 벌린 보수단체의

폭력행위를 준렬히 규탄, 엄격한 단속을 주장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이 《쌍룡차》해고 로동자추모제에서 폭력적인 방해행위를 저지른 보수단체의 망동을 강력히 규탄하고 엄격한 단속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참가자들은 일명 《태극기부대》라고 불리우는 보수단체가 추모제를 방해하다 못해 무차별적인 폭력을 가하고 입에 담지 못할 악담을 내뱉은것은 물론 리성을 잃고 도를 넘는 만행을 저질렀다고 규탄하였다.

이어 희생자가족의 아픔을 같이하고 고인을 추모하기 위해 참가한 사람들에게 군복까지 입고 《시체팔이 쇼》, 《민주로총 상조회사》, 《금속상조이벤트》, 《빨갱이》, 《종북좌파》라고 모독한 보수단체의 만행은 분노를 끓게 한다고 토로하였다.

고인을 추모하는 분향소에까지 나타나 광기를 부려대는 보수단체들이야말로 스스로 인간이기를 그만둔 야만의 무리라고 비판하였다.

끝으로 폭력으로 시민들을 위협하는 보수단체들의 불법행위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여 엄벌에 처해야 하며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엄격히 단속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