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대전지역시민사회단체들 《량승태사법롱단》사태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5일 대전지역의 80여개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가 대전지방법원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량승태사법롱단사태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피해자들의 명예회복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국민모두를 경악케 하고 1 700만 초불을 불러왔던 박근혜정권국정롱단뒤에는 이를 법적으로 조력했던 사법롱단이 있었다는것이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하면서 량승태대법원의 판결로 어떤 사람들은 피눈물을 흘려야 했고 어떤 사람들은 생을 포기하기까지 하였다고 울분을 토로하였다.

또한 초불혁명은 계속되고있으며 적페청산은 이제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사법적페를 뿌리뽑는데 공동의 힘을 모아 투쟁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사법적페를 과감히 들어내지 않고서는 결코 법원이 존재할수 없다고 강조하면서 《대법원》사법롱단사태의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에 적극적으로 나설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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