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로조단체들 《한국GM》에 해고자복직과 시정명령리행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4일 민주로총 경남지역본부를 비롯한 여러 로조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GM》에 해고자복직과 로동부의 시정명령리행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는 민주로총 경남지역본부와 《함께살자 경남대책위원회》, 금속로조 경남지부를 비롯한 여러 로조단체들이 참가하였으며 불법이 판을 치는 로동현실에 대해 성토하였다.

참가자들은 《한국GM》이 현 당국으로부터 8 100억원의 지원을 받고도 법적판결조치를 무시하고 로동부의 비정규직 직접고용 리행명령까지 거부하였다고 비판하면서 정규직으로 고용해야 할 로동자들을 비정규직으로 이중착취하여 더 많은 리윤을 앗아간 《한국GM》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이어 사회의 적페의 끝이 과연 어디까지인지 묻지 않을수 없다고 하면서 이 문제는 77억원 《과태료》 부과로 끝낼 일이 아니며 사회정의와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묻는 차원에서 당국의 강력한 조치와 통제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13년동안 비정규직 로동자들이 고통받은 과정이 있는데도 그것을 관행이라고 한마디로 외면해버리는 《한국GM》의 모습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해고자복직과 당국의 시정명령리행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끝으로 박근혜집권시기 로동부가 《불법파견》이 아니라고 하였던 판결의 근거도 검찰이 나서서 모두 조사해야 하며 로동적페를 깨끗이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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