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법롱단》사태의

진상규명과 함께 《사법부》개정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5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 서울 서초구 《대법원》 동문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정권》시기 감행된 《사법롱단》행위를 규탄하며 《사법부》의 개정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지난 보수《정권》시기 《대법원》이 권력과 은밀하게 결탁하여 재판을 거래해왔다고 하면서 그 범죄의 실체가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저들의 《권위》와 《독립성》을 론하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라고 강하게 비난하였다.

이어 《사법롱단》사태의 진상을 낱낱이 밝히고 관련자들을 엄정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하면서 《사법부》가 당시의 모든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할것을 주장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사법부》의 개정을 주장하며 그 실현을 위해 자신들의 분노와 힘을 모아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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