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오물당》

 

최근 남조선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자유한국당》을 《오물당》으로 조롱하는 글들로 차넘치고있다.

리유인즉 《환골탈태》, 《쇄신도약》, 《과거결별》을 운운하며 《자유한국당》으로 간판을 갈아댄지 1년 4개월이 넘었지만 보수정당의 썩은 체질과 본색은 달라지기는커녕 더 추악해졌기때문이다.

보수패들이 당명을 바꾸면서까지 저들의 본색을 가리워보려고 하였지만 오물을 아무리 비단보자기에 감싼다고 하여도 거기에서 풍기는 악취는 없앨수 없다. 시대의 지향에 역행하며 온갖 못된짓만 골라하여 민심의 완전한 배척속에 《콱 썩어문드러지라.》는 지탄을 받고있으니 과연 코를 싸쥘만도 하다.

다리 부러진 노루 한곬에 모인다고 《자유한국당》은 극악한 사대매국노, 지독한 동족대결광, 더러운 부정부패전과자들이 한데 모여 우글대는 인간오물장이다.

막말제조기, 대결정신병자, 부정부패왕초, 색광 등 온갖 오명을 쓰고있는 대표 홍준표만 보아도 박근혜, 리명박역도와 조금도 짝지지 않는 인간추물이다.

원내대표 김성태도 지난해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바른정당》에서 탈당하여 제입으로 《지구상에서 존재해서는 안될 정당》이라고 하였던 《자유한국당》으로 다시 기여들어간것으로 하여 《박쥐》라는 별명과 함께 각계층으로부터 풍자노래 《새타령》을 《선물》로 받은 카멜레온이다.

최고위원 리철우는 과거 20여년간 《안기부》와 정보원에서 근무하면서 동족대결책동의 선두에서 피비린내를 풍기던자이다.

최고위원 김태흠 역시 2012년 18대 《대통령선거》때 박근혜역도의 《선거》운동본부에서 공보위원으로 활약한 친박근혜파였고 그후에는 홍준표에게 가붙어 최고위원감투까지 쓴 무서운 권력야심가이다.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가 나가는지도 모르고 마구 지껄여대여 《아가리로 대변을 토하는 추물》로 락인된 당대변인 장제원을 비롯하여 온갖 인간오작품들이 썩은 고기에 쉬파리달라붙듯 모여있는 곳이 바로 《자유한국당》이다.

세인의 조소와 비난을 받는 《자유한국당》을 두고 남조선각계가 하루빨리 쓸어버려야 할 《오물당》, 《쓰레기집단》이라고 지탄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최 정 찬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