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케케묵은 수법-《안보》타령

 

재집권야망에 미쳐버린 남조선의 극우보수패당의 발악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특히 보수역적패당은 좋게 발전하는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의 정세변화를 못마땅하게 생각하면서 온갖 궤변과 비방중상을 해대다 못해 터무니없는 《안보》소동까지 일으키고있다.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착오적인 란동

 

새해에 들어와 우리 공화국의 주동적이고 적극적인 노력과 대범한 아량에 의해 북남관계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고있다.

더우기는 두차례의 북남수뇌분들의 상봉으로 북남관계에서는 화해와 단합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다.

하지만 민심의 규탄배격을 받고 지리멸렬의 위기에 직면한 극우보수패거리들은 또다시 넝마가 되여버린지 오랜 《안보》보따리를 펼쳐놓으며 북남관계를 파탄시키기 위해 미쳐날뛰고있다.

특히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극우보수패거리들은 조선반도와 지역에 조성된 현 정세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북남관계개선흐름에 대해 매일같이 《시간벌기용》, 《보여주기식수법》 등으로 헐뜯어대는가하면 북남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에 대해 《남북위장평화쇼》니, 《북이 불러준대로 받아쓴 발표문》이니 하고 악의에 차서 줴쳐댔다.

구태의연한 제놈들의 광란적인 《안보》소동이 효과를 볼수 없게 되자 보수패당은 다른 나라들에 찾아다니면서 반공화국모략여론질을 일삼았는가하면 그 무슨 《공개서한》이라는것을 발표하는 추태도 부리였다.

특히 홍준표놈은 《북에 더는 속지 말아야 한다.》, 《정치적고려와 판단에 의해 점차 대북제재를 푼다면 <한>반도에 최악의 재앙을 초래할것이다.》는 망발까지 늘어놓으며 위기에 직면한 제놈들의 가련한 운명을 건지여보려고 날뛰였다.

현 정세국면에 대해 온 겨레는 물론 국제사회까지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는때에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벌리는 《안보》타령은 어떻게 해서나 좋게 나아가는 북남관계의 흐름을 막아 보수의 재결집을 이루고 나아가서 제놈들의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 흉칙한 술수이다.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력사적인 제3차, 제4차 북남수뇌상봉과 4.27선언을 악랄하게 헐뜯다못해 《국회》에서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채택이 추진되자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이 아니라 북핵페기결의안이 되여야 한다.》고 고아대면서 악을 쓰고 가로막아나섰다.

하지만 극우보수추물들이 이와 같은 망동을 부리면 부릴수록 그것은 제놈들의 더러운 반민족적, 반통일적실체를 더욱 드러내고 파멸만을 앞당길뿐이다.

오늘날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은 구태의연한 <안보>타령으로 남북관계의 진전을 가로막으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이를 통해 보수세력이야말로 평화와 통일은 물론 민족의 운명도 안중에 없는 천하역적들이라는것을 보다 명백히 해주고있다.》, 《이 밝은 세상에서 <안보>타령은 더는 누구에게도 통하지 않는다. 누구도 거들떠보지도 않는 궤변과 수작질을 해대는 <자유한국당>것들이 가련하기 짝이 없다.》고 비난과 조소를 퍼붓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이처럼 세상을 경악케하는 유치하고 비렬하며 시대착오적인 《안보》소동으로 민심과 여론을 기만하여 저들의 재집권야망을 실현하려고 하는것이야말로 가소롭고 어리석기 그지 없다.

남조선의 각계각층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발광적으로 벌려놓는 《안보》소동의 추악한 정체를 똑바로 보고 대세의 흐름과 민족의 지향에 도전해나서는 천하매국반역무리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려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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