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국제정치정세를 주도해나가시는 로숙한 정치가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강인담대한 기상과 배짱으로 복잡다단한 국제정치정세를 주도해나가시며 조선반도에 평화와 번영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여러 나라의 출판보도물들이 높이 칭송하고있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세계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모습에서 력사의 모진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추호의 동요없이 불의를 짓부시며 끝없이 강대해지는 정의의 힘을 보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에 대한 흠모와 신뢰, 매혹과 찬탄의 열기는 시간이 갈수록 더더욱 달아오르고있다.》

로씨야의 인터네트잡지 《렘취취》는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는 정치무대에 등장하신 첫 순간부터 력사상 가장 짧은 기간에 국제사회계의 가장 큰 관심을 모으신 지도자이시다.》고 하면서 이렇게 서술하였다.

《최고령도자께서 지니신 담력과 배짱은 그 누구도 따를수 없다. 북남관계개선의지를 천명하신 그이의 올해 신년사가 발표되자 조선반도에는 평화와 안정의 분위기가 조성되였다. 하기에 세계의 많은 언론들은 한결같이 조선반도에 마련된 평화와 안정의 분위기는 전적으로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대범한 조치의 결과이라고 평하고있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나우로즈》는 김정은최고령도자는 상상을 초월하는 담력과 과학적통찰력, 비상한 정치적안목으로 급변하는 세계정치의 동란속에서 용의주도한 결단을 내릴줄 아는 로숙한 정치가이시다.》고 찬양하였다.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는 《조선반도의 현 분위기는 김정은위원장의 자신감에 의해 이룩되였다.》고 평하였으며 잡지 《네이슌》은 《북조선령도자께서는 신년사에서 북남사이의 군사적긴장상태를 완화하며 조선민족끼리 북남관계개선문제를 진지하게 론의할데 대하여 밝히시였다. 대화의 원동력은 분명 그이에 의해 마련되였다.》고 전하였다.

로씨야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는 김정은령도자의 올해 신년사와 최근 조선에서 일어나고있는 경이적인 사변들을 통하여 그이이시야말로 비상한 용단을 지닌분이시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 조선반도와 현 국제정치정세의 주도권을 틀어쥐고 자신만만하게 주도해나가시는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조선의 통일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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