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인민사랑의 정치가 구현된 조선의 사회주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가 펼쳐지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참모습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가 국제사회계에서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이 세상 모두가 애타게 바라는 삶의 품이 바로 진정한 조국, 참다운 인민의 나라이다.

그러나 바란다고 하여 이런 행복의 요람에 누구나 다 안기지 못한다.

하다면 그러한 삶의 품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

그곳은 인류사에 가장 걸출한 대성인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조선은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철저히 구현된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꼭같으신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을 인민이 주인된 사회주의락원으로 더욱 훌륭히 가꾸어가신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통신 뉴스. 루는 조선은 따뜻한 사랑과 정이 넘치는 나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인민들은 무상치료, 무료교육이 실시되고 인민이 주인이 된 사회주의국가, 자기들의 생명이고 생활인 사회주의를 진정으로 사랑하고있다. 조선정부는 언제나 인민들을 보살피고 지켜주고있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를 잊지 못해하고있으며 김정은최고령도자를 신뢰하고 따르면서 그이께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꽁고공화국 정부대표단 단장은 조선방문의 나날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하면서 이렇게 언급하였다.

《조선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직접 와보니 느끼는바가 크다. 실지 체험한 모든것이 우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조선에서는 근로자들의 물질문화생활이 국가적관심사로, 제일중대사로 되고있다.

조선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한평생 인민을 위하신 위대한 김일성각하와 김정일각하의 업적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

오늘 조선의 인민적시책들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변함없이 실시되고있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은 김정은각하는 인민사랑의 서사시를 수놓아가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사랑하시는 그이의 따사로운 품이 있기에 혈연의 정으로 맺어진 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는 더욱 굳건해졌으며 온 나라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난 사회주의선경들이 날로 늘어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로씨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소장은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인민을 위하여 불철주야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는 김정은동지의 모습에서 부강번영할 조선의 미래를 보았다. 조선에서는 인민의 모든 권리를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는것을 정치의 근본으로, 국가의 정책으로 내세우고있다.

이것은 그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엄연한 사실이다. 조선의 인민적시책들은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것이다.》

브라질의 인터네트홈페지 《마르샤 베르데》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숭고한 뜻을 이어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온 나라를 사랑과 정으로 맺어진 하나의 대가정으로 전변시키시였다. 인민은 자기 령도자를 어버이라 부르며 충정다해 받들고 령도자는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 조선의 현실은 경이적이라고밖에는 달리 말할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여 조선의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

본사기자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