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각계각층 광주인민봉기당시 전두환군사파쑈깡패들에 의해 감행된 

성폭력범죄행위의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5. 18민주유공자유족회, 광주시의 녀성단체들을 비롯한 각계층시민단체들이 광주인민봉기당시 전두환군사파쑈깡패들에 의해 감행된 성폭력범죄를 고발하고 이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자처벌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지난 11일 광주전남녀성단체련합은 성명을 통해 38년전에 피해를 입었던 녀성들의 생생한 증언이 이어지고있는 오늘 이제부터라도 력사적진실을 반드시 기억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들을 적극적으로 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앞서 5. 18민주유공자유족회,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광주나비도 성명을 통해 성폭력범죄행위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를 요구하였다.

광주나비는 국민들은 수십년동안 피해사실을 묻어두고 지내야만 했던 피해자의 고통에 가슴아파하며 당시 성폭력범죄를 감행한 범죄자들을 처벌해달라는 국민청원을 시작하고있다고 하면서 진상규명내용에 인권유린 특히 성폭력을 포함한 피해조사를 시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5. 18관련단체들은 그때로부터 38년이 되였지만 녀성들의 끔찍한 피해실례에서 보듯이 이것은 일부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당시 인권침해를 당한 녀성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현 당국이 이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의지를 밝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민주평화당은 당시 계엄군이 녀성들에게 감행한 반인륜적인 만행들은 상부의 용인없이는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하면서 5. 18진상규명특별법에 따라 진상조사위원회에서 지금까지 숨겨왔던 계엄군의 만행들을 낱낱이 밝혀내야 한다고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광주인민봉기당시 무고한 녀성들을 대상으로 감행된 전두환군사파쑈깡패들의 잔악무도한 성폭력범죄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는 각계층의 투쟁의지는 앞으로 더욱 고조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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