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민중공동행동출범식 진행, 초불개혁과제를 계속 수행할 의지 표명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시기 박근혜《정권》퇴진을 위한 대중투쟁을 앞장에서 주도하였던 민중총궐기투쟁본부가 민중공동행동으로 새롭게 출범하였다.

지난 10일 민주로총과 《한국진보련》를 비롯한 5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은 서울에 있는 세종문화회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로운 정세에서 아직 미완성인 초불민의를 끝까지 관철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며 민중공동행동의 출범을 선언했다.

민중공동행동은 적페잔당들이 《국회》의석의 상당수를 방패로 초불민심의 립법과제들을 가로막고있다고 하면서 민주주의와 인권보장, 《세월》호진상규명, 안전한 사회와 환경보장, 최저임금 1만원 실현, 비정규직철페, 《한미자유무역협정》페기 등을 투쟁과제로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릴것을 결의하였다.

끝으로 단체는 초불개혁과제를 반드시 실현하여 이 땅에 자주와 평화, 통일의 봄을 앞당겨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