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광주에서 《5. 18영창 특별전》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남조선의 광주에서 5. 18광주인민봉기 38년을 맞으며 각계층시민들이 당시의 뼈아픈 과거와 력사를 돌이켜보도록 하기 위한 《5. 18영창 특별전》이 진행된다고 한다.

《5. 18영창 특별전- 스물세개의 방이야기》라는 제목의 《특별전》은 당시 상무대 영창과 법정에서 전두환파쑈도당에 의해 참기 어려운 고통의 시간을 보내야 했던 항쟁용사들과 시민들의 진술과 자료를 중심으로 꾸며진 자리라고 한다.

스물세개의 방은 당시 헌병대 사무실, 내무반, 영창, 법정 등으로 구성되였으며 각각의 방들은 현대사를 관통한 아픈 력사를 보여주는 동시에 민주주의발전과 평화를 기원하는 내용도 동시에 담았다고 한다. 또한 무고한 시민들을 잔인하게 학살, 체포하고 진압한 자료와 시민들의 결사항쟁의 모습도 제시하고있으며 응급실이나 고문과 관련된 육성증언도 체험할수 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전두환군사독재《정권》시기 감행된 광주학살범죄의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강력히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은 앞으로 계속 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