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인민의 행복을 꽃피워주시려

 

오늘 우리 공화국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조국땅 방방곡곡에서 울려나오는 인민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그칠줄 모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이민위천의 한생으로 인민을 키우시고 조선을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사상과 업적을 귀감으로 삼고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할것이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갈것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끝없이 이어가시는 인민사랑의 길, 애국헌신의 길우에 뜨겁게 어린 만단사연들은 만사람의 심금을 한없이 울린다.

몇해전 1월 인민군대에서 마련한 물고기를 받아안고 기쁨의 웃음꽃을 한껏 피우는 인민들의 밝은 모습을 찍은 사진을 보고 또 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의 심중을 뜨겁게 터놓으시였다.

정말 이런 멋에, 이렇게 순간에 속이 한번씩 뭉클해오는 행복에 도취되여보려고 힘들어도 웃으며 투쟁속에 사는것 같다고, 우리 인민들이 매일매일 이런 풍족한 생활속에 웃고떠들며 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함에 우리 투쟁목표를 지향하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바탕으로 힘과 용기를 모아 백배하여 일을 더 잘해나아가자고.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이 넘쳐흐르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친필을 받아안으며 우리 천만군민이 심장마다에 새겨안은것은 과연 무엇이였던가.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이 땅에는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 기쁨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더 높이 울려퍼질것이라는 확신이였다.

지금도 조용히 귀를 기울이느라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체101(2012)년 광명성절에 일군들에게 하시던 말씀이 추억깊이 울려온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이 고생을 하여서라도 인민들을 금방석에 앉혀야 한다고 하시면서 일군들이 군인들과 인민들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며 그들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이런 숭고한 뜻을 안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그이께서 이어가시는 현지지도의 자욱자욱은 만사람을 격동시키는 인민사랑의 이야기로 수놓아지고있다.

잊지 못할 주체104(2015)년 새해의 첫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아주실줄을 그 누구도 알지 못하였다.

한해전 완공된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돌아보시면서 설날에 오시겠다고 아이들과 한 약속을 지키고싶으시여 신년사를 마치시는 길로 이곳을 찾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인민들과 아이들의 행복이 곧 자신의 기쁨이시기에 새해의 첫날 우리 원아들을 먼저 생각하시며 그들에게 크나큰 사랑을 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진정 열화같은 사랑과 정을 안으시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은 우리 인민을 이 세상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시는분, 인민의 행복에서 최고의 기쁨을 느끼시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최상의 락으로 여기시는 절세의 위인, 위대한 혁명가이시다.

하기에 오늘 세계 진보적인류는 우리 당과 국가가 친혈육이 되여 육아원과 애육원, 학원의 아이들과 양로원의 로인들의 생활을 따뜻이 돌보아주고 인민을 위한 기념비적건축물들을 수풀처럼 일떠세우고있는 눈부신 현실을 보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 고매한 인민적풍모에 대해 찬탄과 경탄의 목소리를 터치고있다.

로씨야의 한 인터네트홈페지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실렸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펼치시는 인민사랑의 숭고한 화폭은 그이께서 지니고계시는 투철한 인민관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그이께서는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신다. 인민을 위하여 일군들도 령도자도 있다는것이 그이의 좌우명이시다. 인민사랑은 위인의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으로 되고있으며 그이께서 펼치시는 정치의 최고원칙, 최상의 목표로 되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새롭게 건설된 창조물을 보시면서도 인민들이 좋아하는가고 물으신다. 그이께서는 인민군부대들을 찾으시면 병실바닥도 짚어보시며 온도도 가늠해보시고 군인들이 리용하는 기초식품의 맛까지 보아주신다. 공장과 기업소, 유치원과 살림집들을 찾으시면 근로자들과 어린이들의 생활을 구석구석 세심히 보살펴주신다.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에서는 인민생활향상에서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령도자의 손길아래 일떠선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터져나오고있는것이 바로 조선의 현실이다.》

그렇다. 어디를 보나 우리 당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가 구석구석 다 가닿고있다.

진정 인민의 행복을 꽃피워주시려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하많은 만단사연들을 어찌 한두마디의 말과 글로 다 표현하랴.

하기에 이 땅 그 어디서나 인민들은 한목소리로 웨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품, 사회주의 내 조국이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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