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분노의 주먹이 보여준것은

 

자연의 아름다운 운치를 모르는 미친개가 달밤에 높이 솟은 달을 보고 변이 난듯이 짖어댄다고 하였다.

바로 적페집단으로 청산대상이 된 남조선의 《자유한국당》것들이 놀아대는 꼴이 바로 그렇다.

겨울철올림픽때에는 동족의 참가를 못마땅하게 여기면서 《반대집회》라는것을 벌려놓아 각계층의 뭇매를 맞더니 이번에는 온 겨레는 물론 세계인민들이 열렬히 지지, 환영하는 력사적인 북남수뇌회담과 판문점선언을 두고 《북이 불러준대로 받아적은 선언》이라느니, 《말의 성찬에 불과하다.》느니 하고 비방중상하면서 망동을 부려댄것이다.

물론 리성을 잃고 분별없이 날뛰는 미친개들을 사람들이 고와할리는 만무하다. 모조리 때려잡아야 한다고 윽윽대고있는 판이다.

얼마전에는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성태가 저들의 지지파였던 한 주민으로부터 분노의 주먹에 된매를 맞고 병원에 실려가는 희비극이 벌어졌다.

그로하여 민심에 한사코 역행하는 역적당은 각계층의 더 큰 사회적비난과 배척을 받고있으니 그 꼬락서니가 정말 말이 아니다.

왜 안그렇겠는가?

전체 조선민족이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을 철저히 지지, 리행하여 하루빨리 강성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안아오자고 하는 때에 유독 《자유한국당》 떨거지들만이 민의에 도전하여 동족대결에로의 회귀를 제창하니 그 누가 이런 민족반역자들의 망동을 용납하겠는가.

하기에 이미전부터 《한국진보련대》, 민중당을 비롯한 진보운동단체들과 정당들은 김성태의 《단식롱성》장옆에 력사적인 판문점수뇌회담을 지지환영하고 판문점선언리행을 주장하는 구호들을 내다걸고 《자유한국당》것들을 몰아대였다.

지난 8일 민중당은 《자유한국당》과의 전면전을 선포하고 전지역적인 규탄투쟁을 벌려나가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자유한국당》의 황당무계한 망동과 김성태가 된매를 얻어맞은데 대해 《부나비들의 객기》, 《볼썽사나운 <망국당>》, 《뇌구조가 잘못된자들의 추태》, 《십년묵은 체증이 뚝 떨어진 기분》, 《준표의 매를 대신 맞은 성태에게 상을 내려라.》, 《특검이 아니라 턱검》,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제격》, 《후안무치한자들에게 차례진 응당한 징벌》, 《민심의 엄정한 경고》라는 조소와 규탄의 목소리가 련일 울려나오고있다.

그렇다.

민족의 대경사를 두고 미친개처럼 놀아대는 홍준표나 김성태, 《자유한국당》것들에게 차례질것은 민심의 준엄한 철추뿐이다.

지 광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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