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민중당 《자유한국당》과의 전면전 선언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일 남조선의 민중당이 《국회》청사앞에서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앞으로 전지역적인 규탄투쟁을 벌려나갈것을 강력히 선언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성태의 《단식롱성》은 어디에도 진지함과 국민들을 위한 마음이 없었다, 《자유한국당》의 《롱성》장은 거리에 나가면 머물 곳이 없는 사람들의 피난처로 보였다고 신랄히 조소하였다.

이어 《자유한국당》이 《국회》를 볼모로 잡고 판문점선언도, 민생법안도 다 틀어막고 《골리아트》 (구약성서에서 다비드소년의 돌에 맞아죽은 장사)처럼 버티고있다고 하면서 민중당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끝으로 민심에 한사코 도전하는 홍준표와 《자유한국당》과의 전면전을 선언하며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골리아트정당》을 규탄하는 과감한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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