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목사의 고백

 

《목사님은 왜 조선에 성경책을 전하지 못했는가?》

이것은 미국종교계는 물론 세계종교계의 거물이며 그리스도교 보수파의 왕으로 불리우는 미국의 빌리 그라함목사가 평양을 방문한 후 기자에게서 받은 질문이였다.

사상과 령도에 있어서나 덕망과 인품에 있어서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견줄수 없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온넋이 끌린 그였다.

목사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나는 북조선에 가서 전도할 필요를 전혀 느끼지 않았다. 구신약성경 66권은 모두 인간을 사랑하라는 하느님의 뜻을 담고있다.

그런데 그 나라에서는 인간사랑이 국책으로 실시되고있다. 무상치료, 무료교육, 의식주에 대한 국가적책임, 이것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시는 김일성주석이 내놓으시고 실천하시는 국책이다.

북조선인민들은 그분을 하늘처럼 받들고있었다. 이러한 나라에 성경책이 무슨 필요가 있겠는가.》

조선의 아름다운 현실을 직접 목격하고 위대한 수령님의 위인상에 저도모르게 매혹된 목사의 심중의 고백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