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7일 《우리 민족끼리》

 

특등 조소거리

 

미운 계집이 달밤에 삿갓 쓰고 다닌다 하였다.

미운자들이 점점 더 흉한 짓만 하는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다.

바로 북남화해와 단합을 한사코 가로막는 통일의 우환거리인 《자유한국당》과 같은 보수잔당들이 노는 꼴이 꼭 그렇다.

민족공동의 경사를 동족대결장으로 만들어보려고 모지름을 쓰다가 만사람의 비난규탄을 받고 《바퀴무리》라는 딱지까지 받은 인간버러지들이 세상을 어지럽히는 광기를 또다시 부려대였으니 민족의 망신이고 수치가 아닐수 없다.

얼마전 《자유한국당》것들은 케케묵은 《천안》호침몰사건을 또다시 내들고 우리 고위급대표단의 남조선방문을 반대하여 차마 눈뜨고 보기 흉측한 대결망동을 부려대였다.

《천안》호침몰사건으로 말하면 리명박역적패당이 그 진상이 밝혀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북남관계를 결딴내고 통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무작정 《북소행》으로 단정한 반공화국특대형모략극이다.

적반하장이라고 원래 도적놈의 고함소리가 더 큰 법이다.

비좁은 속통에 든것이란 오직 더러운 정치적야심밖에 없는 이런 인간추물들의 주둥이에서 친미친일사대매국과 동족대결망발외에 더 다른 소리가 나올리 만무하다.

보수떨거지들이 노는 꼴이 얼마나 치사스러웠으면 남조선각계가 《히스테리들의 광기》, 《짐승가죽을 쓴 놈들》, 《정말 꼴불견》, 《해괴망측한 추태》, 《특등 조소거리》라고 비난을 퍼부었겠는가.

나날이 추한 모습만을 보이며 세인의 조소와 비난을 받는 《자유한국당》과 같은 보수패당을 두고 남조선각계가 하루빨리 쓸어버려야 할 《적페정당》, 《오물집단》이라고 지탄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인간쓰레기들이 망동을 부려대면 댈수록 민심의 비난규탄은 더욱 고조될것이다.

지 광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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