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펜스의 방한일정만 보아도…》

 

지난 8일 남조선의 청년단체 《청춘의 지성》이 미국 부대통령 펜스의 남조선행각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평창올림픽의 개막을 앞두고 미국의 부대통령 펜스가 방《한》할것임을 밝혔다.

그는 《개막식의 리봉이나 자르러 가는것이 아니라 전략적인내가 끝났다는 메쎄지를 북에 전달하러 간다.》며 로골적으로 평창올림픽의 평화분위기를 방해하려는 목적을 드러냈다. 《전략적인내》가 이제서야 끝났다면 지난 시기 트럼프의 통하지 않는 온갖 엄포와 막말이 《전략적인내》의 일환이였던것인가?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펜스의 방《한》은 그 일정만 보아도 미국이 얼마나 《한》반도평화를 깨뜨리고싶어하는지 알수 있다.

펜스는 이 땅에서 《탈북자》들과의 만남, 《천안》호전시관 방문 등 북을 자극하는 행보를 예고하였으며 사망한 왐비어의 아버지와 동행하겠다고 밝혔다.

올림픽은 그 의미 자체가 전세계인류의 평화의 축제이다.

그러나 펜스의 로골적이고 악의적인 행보는 올림픽을 통해 다시 만난 우리 민족의 행복과 평화를 깨뜨리겠다는 미국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다.

전세계인의 평화를 념원하는 올림픽에 재를 뿌리며 《최강의 대북압박》을 거론하며 이 땅을 돌아다닐 펜스의 방《한》을 강력히 반대한다.

우리 민족의 평화와 화해를 방해하고 악을 쓰며 《한》반도에 전쟁의 분위기를 다시 불러일으키려는 펜스와 미국의 행보를 강력히 규탄한다.

펜스와 미국이 아무리 애를 써도 우리 민족의 화해와 단결은 저지할수 없을것이며 이런식의 방《한》은 절대로 환영받을수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평창올림픽 로골적으로 반대하는 펜스의 방《한》을 반대한다!

《한》반도평화를 깨뜨리려는 펜스와 미국을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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