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인간오작품들의 추태

 

트럼프와 그 패당이 《탈북자》쓰레기들을 붙안고 돌아가는것으로 하여 세상의 조소거리가 되고있다.

얼마전 트럼프는 《년두교서》를 발표하는 미의회 본회의장에 《탈북자》놈들을 끌어다놓고 우리의 《인권문제》를 걸고든데 이어 그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백악관에 다시 불러들여 미친 입방아질을 해대며 사진까지 찍는 추태를 부리였다.

때를 기다린듯이 수하졸개들도 《탈북자》쓰레기들을 만나 쑥덕공론을 벌리는데 여념이 없는가 하면 남조선을 행각한 미국부대통령 펜스는 평화의 상징인 올림픽분위기에 어울리지 않게 추물들을 끼고다니며 대결모략극을 연출해냈다.

조미대결전에서의 참패와 수치를 모면하고 어떻게 하나 우리를 어째보려고 지랄발광하는 미국의 부질없는 광태에 실소를 금할수 없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대미문의 제재와 압박, 횡포무도한 핵위협공갈도 모두 물먹은 담벽처럼 무너지고 바라지 않던 세계적인 핵강국, 군사강국이 출현하자 미국은 당황망조하였다.

미국본토전역이 우리의 핵타격사정권안에 든 엄연한 현실앞에서 극도의 불안과 공포에 질린 나머지 트럼프패들이 궁여지책으로 고안해낸것이 곰팡이냄새가 풀풀 나는 《북인권》주패장인것이다.

가관은 얼마나 바빠맞고 궁해빠졌으면 우리 공화국에서 사기와 협잡, 강도, 살인 등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 도주한 인간버러지들까지 끌어안고 입맞추며 돌아가겠는가 하는것이다.

하긴 천하의 협잡군이고 패륜패덕한인 트럼프와 그 패거리들이 저들과 별반 차이없는 《탈북자》쓰레기들과 한데 어울려 광대놀이를 하는것은 조금도 이상할것도, 어색할것도 없다.

명백한것은 쌍둥이와 같은 인간추물들의 구린 입, 지린 입에서 튀여나오는 황당무계한 궤변들에 귀기울일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는것이다.

인간의 존엄과 리상을 가장 귀중히 여기고 그를 가장 완벽하게 실현시켜주는 우리 공화국이야말로 인권중시, 인권옹호의 리상향으로 세인의 각광을 받고있다.

극도의 인간증오사상이 만연하고 빈부격차와 인종차별이 극심한 세계최악의 인권페허지, 인권불모지로 락인된 미국이 애초에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횡설수설하는것 자체가 세상을 웃기는 정치만화가 아닐수 없다.

트럼프와 그 패거리들이 아무리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하며 군사적도발의 명분을 얻어보려고 《북인권》공세에 매달려도 그것은 괜한 헛수고이다.

정의의 핵보검을 틀어쥔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의 깡패들이 《인권》공세를 벌리든 군사적모험을 감행하든 가차없이 짓뭉개버릴것이다.

김준철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