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부산지역시민단체 아베의 겨울철올림픽대회참가를 강력히 반대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일 적페청산, 사회대개혁부산운동본부가 일본령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군성노예문제에 대한 진정한 사죄와 배상도 없이 전쟁만을 부추기는 아베의 남조선행각을 강력히 반대하였다.

기자회견참가자들은 아베가 3월 중순 조선반도에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할것을 요구하려 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고 하면서 이것은 평화의 분위기로 가려는 북남관계를 경색시키려는 의도라고 규탄하였다.

이어 랭전과 분렬에 기생해 권력을 누려온 적페들까지 평창에 몰려가 성조기를 흔들어대고있다고 규탄하면서 전쟁위기에로 되돌리려는 그 어떤 훼방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끝으로 아베가 갈곳은 평창이 아니라 소녀상과 강제징용로동자상이 서있는 바로 이곳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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