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민중당 재벌은 석방하고 로동자는 탄압하는 사법적페세력을 강력히 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6일 민중당이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벌 리재용에게 유전무죄판결을 내린 사법적페세력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민중당은 기자회견에서 《박근혜–최순실 국정롱단사건》에 련루된 책임있는 범죄자인 재벌 리재용에게는 유전무죄판결을 내리고 국민생활을 고려하여 미국계 대형시장 《코스트코》설립을 허가하지 않은 윤종오에게 막대한 손해배상판결을 내린 사법적페세력을 규탄하였다.

또한 이번 판결에 대해 진보정치인의 사명을 앞세워 류통재벌에 손해를 주었다가는 어떤 불리익을 당하는지 보여주는 《본보기 보여주기식 판결》, 《로동정치뿌리를 뽑아내려는 로동자 손봐주기식 판결》, 《재벌 리재용은 석방하고 로동자 정치인은 탄압하는 <유전무죄 무전유죄>판결》이라고 비난하였다.

끝으로 민중당은 어떤 불리익도 계산하지 않고 로동자들과 서민을 위해 온몸을 바칠것이라고 하면서 더 강력한 로동정치, 진보정치실현으로 가진자들의 부패의 고리를 끊어버릴것이라고 선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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