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애국헌신으로 한생을 불태우신 절세의 애국자

 

뜻깊은 광명성절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지금 한평생을 조국과 인민을 위해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마음적시는 우리 인민들의 가슴에 소중히 간직된 위대한 호칭이 있다.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

정녕 이 부름은 위대한 장군님 따라 만난시련을 헤쳐온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백전백승의 기치였고 아름다운 희망의 표대였으며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였다.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우리 장군님의 업적이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이 열렬하고 진정에 넘친 인민의 부름에 뜨겁게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우리 장군님의 위대한 애국헌신의 세계의 시작은 어디이고 그 끝은 과연 어디였던가.

어느 한 기회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막아서는 간고한 시련을 열렬한 애국의 심장으로 헤쳐나가신 잊지 못할 나날들을 추억하시며 감회깊이 교시하시였다.

인생이란 무엇이겠는가.그것은 조국과 인민을 위해 바치는 한생이다.우리의 인생이란 다른것이 아니다.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들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일하는것이 우리의 인생이다.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우리 인민들을 잘살게 하기 위하여 더 헌신분투하겠다.…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바로 이것이 우리 장군님께서 자나깨나 온 넋을 그토록 불태우시며 한평생을 깡그리 바치신 사상정신적지주였고 삶의 좌표였으며 그이의 생의 전부였다.

애국은 조국의 풀 한포기,나무 한그루에 대한 사랑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참다운 애국관을 인민의 가슴속에 심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그 음성,그 손길,그 발자욱이 내 나라의 산과 들,거리와 마을 그 어디에나 어려있다.

준엄한 전화의 나날에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국의 품》을 지으시던 그 열정으로,두그루 잣나무를 소중히 심으시던 그 사랑으로,룡남산언덕에서 《조선아 너를 빛내리》의 맹세를 다지시던 그 신념으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의 한평생을 조국을 위하여 깡그리 바치시였다.

울창한 수림과 번듯하게 정리된 드넓은 대지를 보시면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을 그려보시며 정을 담아 푸른 산,푸른 들이라고 조용히 외우시던 어버이장군님을 인민은 잊지 못하고있다.

열렬한 애국으로 이어가시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하나의 창조품을 보시고도 《내 나라》라는 글부터 쓰시고 머나먼 외국방문을 마치시고 조국땅에 첫 자욱을 디디실 때에도 《내 나라,내 민족…》이라고 정깊이 부르시던 우리 장군님이시다.

조국을 그토록 사랑하신 우리 장군님이시기에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전선길에서 울창한 숲을 보시면 군인들의 불타는 애국의 마음을 그리도 소중히 여기시며 애국자부대라는 값높은 칭호도 안겨주시였다.

우리 장군님께 있어서 조국은 곧 사랑하는 인민이였고 인민을 위한 일은 곧 그이의 애국이였다.

오늘도 이 땅의 남녀로소가 뜨거운 격정에 넘쳐 칭송하고있는바와 같이 펼치면 바다가 되고 쌓으면 하늘에 닿을 우리 장군님의 한생의 업적을 다 합치면 오직 인민뿐이다.

뜻깊은 2월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의 한평생을 숭엄히 돌이켜보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마다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뜨겁게 심어주신 김정일애국주의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정일애국주의를 최상의 높이에서 체현하시고 혁명과 건설에 철저히 구현해나가고계신다.

우리 장군님처럼 조국을 사랑하자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고귀한 실천으로 가르쳐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발걸음에서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영생의 메아리를 듣고있다.

김정일애국주의를 삶과 투쟁의 표대로 높이 들고 우리 천만군민은 또 한분의 위대한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따라 피와 살,목숨도 기꺼이 바치며 조국을 위한 애국헌신의 길을 변함없이 이어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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