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5일 《우리 민족끼리》

 

불패의 강군을 키워가시는 위대한 손길

 

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그 어떤 대적도 단매에 쳐부시고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나 그 기상과 위용을 온 세상에 떨쳐가고있다.

인민군대의 강용한 기상이 온 세계를 격동시키고있는 시기에 2월 8일을 조선인민군창건일로 의의있게 기념할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를 받아안은 천만군민은 위대한 백두령장의 손길아래 우리 혁명무력이 걸어온 영광에 찬 나날들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그날로부터 우리 혁명무력은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도전도 단매에 쳐부실수 있는 강력한 정규무력으로 더욱더 장성강화되였다.

년대와 세기를 이어온 미제와의 대결을 끝장내고 최후승리의 통장훈을 부를 강력한 핵공격수단들, 우리 조국과 인민의 안전과 행복을 해치려는 그 어떤 원쑤도 단매에 꺼꾸러뜨릴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난 주체적혁명무력∙∙∙

자랑스럽고 미더운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용을 보며 우리가 심장으로 체득하는 진리가 있다.

그것은 희세의 천출명장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실 때만이 나라의 군력이 천백배로 강화되게 된다는것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물려주신 혁명유산인 인민군대를 무적의 전투대오로 더욱더 강화발전시키시기 위해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그이의 현명한 령도한 령도밑에 인민군대에서는 전군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 우리 인민군대는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서의 혁명적성격을 확고히 고수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승리적으로 선도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일찌기 총대와 남다른 인연을 맺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탁월한 령군술로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도전과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하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인민군대를 무적의 혁명강군으로 더욱 억세게 키우시기 위해 헤쳐가시는 군령도의 길우에 격정없이는 받아안을수 없고 눈물없이는 들을수 없는 감동깊은 이야기들이 그 얼마나 무수히 새겨졌던가.

절대로 가실수 없다고 막아나서는 일군들에게 군인들이 있는 곳은 아무리 위험하다고 하여도 다 가보아야 한다고, 군인들이 있어 최고사령관도 있다고 하시면서 작은 목선에 오르시여 풍랑사나운 바다길을 헤치시고 최대열점지역에도 서슴없이 나서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

적아대결의 최전방인 판문점초소에까지 나가시여 판문점은 오늘 자신께서 지켜주겠다고 하시며 초소의 군인들을 철수시켜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으시고 적진까지의 거리가 불과 수백m밖에 되지 않는 오성산의 까칠봉초소를 찾으시여서는 병사들을 한품에 안으시며 동무들의 뒤에는 고향으로 가는 길이 있고 고향에는 사랑하는 부모형제들이 살고있다고, 언제나 이것을 잊지 말라고 절절히 당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그이의 거룩하신 영상을 우러르며, 총대의 귀중함을 다시금 뼈에 새기며 혁명의 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잡은 우리 인민군장병들이다.

찾으시는 인민군부대마다에서 우리 군인들에게 원쑤격멸의 의지가 담긴 기관총과 자동보총, 쌍안경을 안겨주시며 그들을 일당백의 펄펄 나는 싸움군들로 키워주시는 희세의 천출명장의 손길아래 무진막강한 불패의 강군으로 그 위용을 더욱 떨쳐가는 우리의 영용한 인민군군인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슬하에서 나날이 억세여지는 무적의 혁명강군을 바라보는 우리의 눈앞에 지금도 삼삼히 어려온다.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온 누리에 떨쳐주시려 비범한 예지와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로 지난 한해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을 련이어 안아오신 천출명장의 거룩한 자욱자욱이.

한밤중에도 이른새벽에도 흙먼지 자욱하고 아슬아슬한 시험발사현장들을 스스럼없이 찾고찾으시여 새형의 첨단로케트개발의 초행길을 한치한치 열어가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같은 헌신과 로고를 우리 어찌 다 헤아릴수 있으랴.

력사가 다 알지 못하는 애국헌신의 초행길을 헤쳐가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은 자위의 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쥔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거연히 솟아올랐다.

오늘도 조국과 인민을 위한 결사전의 진두에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서계신다.

진정 백두의 담력과 배짱, 불같은 조국애를 지니시고 주체조선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천하제일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장 큰 영광이며 행운중의 행운이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특출한 안목, 굳센 담력과 배짱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앞길을 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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