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7일 《우리 민족끼리》

 

혁명강군의 위용 행성을 뒤흔든다

 

뜻깊은 건군절을 맞으며 영웅적조선인민군이 걸어온 투쟁행로를 긍지높이 돌이켜보는 우리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는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을 가지고있는 커다란 자부심이 가득차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슬하에서 우리 혁명무력은 혁명적성격이 뚜렷하고 전투적기질과 위력도 더없이 막강한 혁명강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왔습니다.》

우리의 혁명무력은 천출명장들의 손길아래 오직 승리만을 떨쳐온 최정예군대이며 강력한 타격수단들과 필승의 전법을 완비한 무적의 강군이다.

우리 인민의 눈앞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에서 지축을 울리며 노도와 같이 굽이치던 혁명강군의 영용한 모습이 선히 떠오른다.

경축의 광장을 쩡쩡 누벼나가는 무적의 총폭탄대오와 금시라도 적진을 짓뭉개며 불소나기를 쏟아부을것만 같은 철의 흐름은 얼마나 장쾌하고 위풍당당하였던가.

 

 

 

불은 불로 다스리며 우리를 조금이라도 건드리는 침략자들에 대해서는 추호의 자비를 모르는 혁명강군의 무적필승의 기상이 천만의 총검마다에 서리발치고있었다.

우리에게는 그럴만 한 충분한 군사적힘이 있다.

우리는 이미 적들이 원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다 대응해줄수 있게 준비되였고 한번의 싸움으로 적들을 괴멸시킬수 있는 가장 완벽한 승리의 작전도도 가지고있다. 어떤 최첨단무기와 군사기술장비도 제힘으로 만들어낼수 있는 강위력한 국방공업에 토대한 혁명강군앞에서는 원쑤들의 그 어떤 정밀유도무기나 《선제타격》도 맥을 추지 못한다.

보라!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핵무력, 주체조선의 정의의 힘, 평화수호의 억센 보검으로 강화발전된 조선인민군 전략군종대와 일단 진격명령만 내리면 백두산번개와도 같이 달려나가 침략자들의 심장부에 멸적의 비수를 제일먼저 꽂을 핵심전투부대, 특수작전군종대의 열병대오를.

 

 

미국의 전략폭격기며 핵항공모함, 핵잠수함따위들을 파리잡듯 잡아치우고 침략자와 역적무리들을 모조리 벌초하여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놈도 없게 씨종자까지 없애치우자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의지이다.

우리를 침략하기 위해 미쳐날뛰는 날강도 미제와의 최후결전을 위해 불패의 군사적힘을 다지고 또 다져온 우리 혁명무력은 적들이 움쩍하기만 하면 놈들이 정신을 차릴새없이 호되게 답새기고 침략의 아성을 흔적도 없이 날려버릴것이다.

세계는 자기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켜 백두의 담력과 기상으로 일떠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힘이 얼마나 강한것인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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