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수령결사옹위는 조선인민군의 고유한 전통

 

뛰여난 군사적예지와 비범한 령군술을 지니신 위대한 천출명장을 높이 모시여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위용떨치고있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오늘 자기의 뜻깊은 창건일을 맞이하였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군대도 많지만 우리 인민군대처럼 수령결사옹위정신이 투철하고 조직성과 규률성, 단결력이 강한 군대는 없다.

하기에 국제사회는 수령결사옹위를 근본사명으로 하고있는 조선인민군에 대한 격찬을 아끼지 않으면서 우리 군대의 철석의 신념과 숭고한 정신세계를 높이 찬양하고있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혁명의 첫 세대인 항일혁명투사들이 수령결사옹위의 기치를 든것은 그들이 수령을 떠난 혁명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으며 수령을 결사옹위하는것을 투철한 신념으로 간직하였기때문이다. 이러한 신념은 조선인민군의 사상정신적위력의 기본핵을 이루고있다. 지난 조선전쟁시기 인민군용사들은 조국은 곧 김일성장군님의 품이며 그이를 결사옹위하는것이 조국을 지키는 길이라는것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당과 수령을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웠다.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무장된 군대가 있기에 사회주의조선이 그처럼 강한것이다.》

에짚트신문 《알 마싸이야》는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조선인민군의 력사는 곧 수령결사옹위의 력사이라고 하면서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전후에도 변함없는 조선인민군의 생명선이였다고 썼다.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은 조선인민군은 수령을 결사옹위할 일념에 불타고있다고 하면서 만일 적대세력들이 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침략자들을 일격에 소멸할 결의에 충만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신문 《수아라 까르야》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지금 김정은최고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오늘 조선인민군은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완벽하게 준비되고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강군으로 자라났다. 최고령도자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하고있는 조선인민군은 일심단결을 굳건히 다지는데서도 핵심적역할을 하고있다. 인민군군인들이 발휘하고있는 수령결사옹위정신과 혁명적동지애의 숭고한 모범은 온 나라를 하나의 사상과 신념, 동지적사랑으로 굳게 뭉쳐진 하나의 대가정으로 더욱 공고발전시키는데서 귀감으로 되고있다.》

이란신문 《테헤란 타임스》는 수령결사옹위는 조선인민군의 고유한 전통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최고사령관과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는 운명공동체, 생사를 같이하는 전우부대로 되고있는것이 조선인민군의 참모습이라고 지적하였다.

우간다라지오방송은 조선인민군 군인들은 수령결사옹위정신,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끝까지 지켜싸우려는 각오, 령도자의 명령을 무조건 관철하는 정신을 지니고 최고령도자와 끝까지 운명을 함께 하는 수령결사옹위의 총폭탄대오로 자라나게 되였다고 찬양하였다.

그렇다.

우리 혁명무력은 백두의 혈통밖에 모르며 오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만을 받든다는것, 우리의 신성한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는자들은 지구상 그 어디에 있건 추호도 용서치 않는다는것이 우리 인민군대의 확고부동한 신조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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