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7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명언해설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고 사회주의의 승리가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인민군대를 불패의 강군으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평화가 유지되고 사회주의의 승리가 믿음직하게 담보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평화는 결코 저절로 순탄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착취와 압박이 없는 세상,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안아오기 위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기필코 반혁명세력과의 힘의 대결을 동반하게 된다. 70년이 넘는 오랜 세월 우리 조국의 절반땅을 강점한 미제는 조선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안겨주고있으며 오늘도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일삼으며 침략전쟁책동에 매여달리고있다.

침략과 전쟁의 원흉이며 평화와 사회주의의 교살자인 미제국주의자들과 직접 맞서고있는 준엄한 환경과 조건에서 우리 인민군대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튼튼히 준비되여야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도 지켜낼수 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도 이룩할수 있다.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다지고다져온 인민군대의 강력한 총대가 있어 조선반도 전체를 군사적으로 강점하고 우리 인민을 현대판노예로 만들려는 미제의 헛된 야망을 짓부셔버릴수 있었으며 우리의 사상과 제도, 피로써 쟁취한 모든 사회주의재부들, 민족의 생존권과 유구한 력사, 찬란한 문화도 지켜낼수 있었다.

강력한 총대우에 평화가 있다! 이것은 희세의 천출명장들을 높이 모시고 준엄한 혁명의 폭풍우속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귀중한 철리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다져주신 강력한 총대는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더욱 강화되고있으며 백승의 총대가 있어 그 어떤 침략세력의 도발책동에도 끄떡없이 이 땅의 평화가 굳건히 수호되고있다.

세계최강의 전략공격무기들을 다 갖춘 우리 혁명무력의 위력앞에 질겁한 미제호전광들은 감히 선불질을 못하고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령도가 있어 조선반도에 평화와 안정이 깃들고 민족의 밝은 전도가 확고히 담보된다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우리 공화국의 병진로선을 적극 지지하며 미제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다.